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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12/22(주일) 예수님 따라가기(요14:1~7/유호종목사)

2019.12.26 22:41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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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1~7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F2
4절 말씀에 따르면,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절 보시면,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5절 말씀에 따르면,
제자 중 하나인, 도마는 정반대로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5절 보시면,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라고
도마가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제자들이 안다고 말씀하시지만,
그 길을 도마는 모른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적용] 우리도 도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아는 것 같지만,
도마처럼, 모른다고 여기고 있을지 모릅니다.

저는 설교 준비하며, 묵상하는 가운데,
바로, 내가 도마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예수님은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알고 있다고 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제자들이 안다고 하셨지만,
제자였던, 도마는 그 길을 모른다고 말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F3
그 이유를 7절을 보실 때, 알 수 있습니다.

7절입니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알면, 하나님을 알았다, 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체험했다면,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예수님을 체험하는 게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났고, 체험 했으니,
하나님을 만났고, 체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너희가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 길은 예수님입니다.

[적용] 이를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도마처럼,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모를 땐,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멀리 있는 것 같을 땐,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도마처럼, 하나님을 잘 모르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F4
이를 본문 통해서 두 가지로 살펴 볼 때,
삶에 적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오셔서 이끌어 주실 때,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를 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로 갔다가, 다시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께로 우리를 이끌고 가시는 분이십니다.

이를 3절에서 말씀하십니다.

3절입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다시 와서, 라고 하십니다.
어디에서 다시 오신다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오셔서 무엇을 하신다고 하십니까?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시 오셔서 믿는 자를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적용] 이처럼, 예수님은 믿는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십니다.

예배 때 이끌어주십니다.
기도할 때 이끌어주십니다.
큐티 묵상 할 때 이끌어주십니다.

예배, 기도, 말씀묵상 이 3가지 수단으로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십니다.

이렇게 오셔서 이끌어주실 때, 순종하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의 구체적 실천은 이렇습니다.
예배드릴 때, 예수님 보혈, 십자가 능력, 부활하심을 계속 묵상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예수님을 의지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큐티 묵상 할 때. 예수님 중심으로 묵상해야 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라갈 때,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는 3절 말씀이
우리에게 이뤄질 줄 믿습니다.

[예화(1)] 예수님은 우리를 무자비하게 이끌어 가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배, 기도, 큐티 묵상 할 때,
우리를 강제적으로 이끌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성격, 성품, 지식, 감정을 고려하며 이끌어주십니다.

이 사실을 3절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할 때, 알 수 있습니다.

3절입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게로 영접하여, 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접”이라는 단어는 높임말입니다.
어린 사람이 나이 있는 분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낮은 직위가 높은 직위를 영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높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영접하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를 모셔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배할 때, 예수님은 정중하게 우리의 성격, 성품, 지식, 감정을 고려하며
하나님과의 만남을 주선하십니다.

기도할 때, 말씀 묵상 할 때도, 예수님은 우리를
영접하여 하나님과의 만남을 주선하십니다.

[적용] 따라서 예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여,
하나님께로 계속 나아가는 우리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예배드릴 때, 예수님 보혈, 십자가 능력, 부활하심을 계속 묵상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예수님을 의지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큐티 묵상 할 때. 예수님 중심으로 묵상해야 합니다.

예배, 기도, 묵상 할 때, 다른 생각이 아니라,
나를 영접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하셔서,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둘째, 만들어 놓으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알지 못하는
도마에게 명확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6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매우 유명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길이라고 분명하게 천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이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길이라면,
그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 되겠다는 깨달음입니다.

마치, 눈 덮인 산에서 앞서 발자국 밟아가며 등산하는 것처럼,
하나님께로 가는 그 길이 험난한 여정이어도
예수님이라는 길만 따라가면 된다는 깨달음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적용] 예수님이라는 길은
복음서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랑 행함이라는 길입니다.
섬김 행함이라는 길입니다.
십자가라는 자기 포기의 길입니다.
기도와 말씀을 붙잡으며 살아가는 길입니다.

복음서에 기록 된 예수님이라는 길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예화(2)] 6절에서 “길”의 영어 단어를 보니, 방법, 수단이라는 의미를 가진
(THE WAY)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는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고
6절 말씀을 해석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예수님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복음서에 기록 된 예수님이 알려주신 방법은
사랑 행함이라는 방법입니다.
섬김 행함이라는 방법입니다.
십자가라는 자기 포기의 방법입니다.
기도와 말씀을 붙잡으며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복음서에 기록 된 예수님이라는 방법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결론
예수님을 어떻게 따라갈 때,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오셔서 이끌어 주실 때, 따라가야 합니다.
둘째, 만들어 놓으신 길을 그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방법대로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로 더욱 나아가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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