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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12/8(주일) 복음의 핵심(요10:7~15/유호종목사)

2019.12.20 21:48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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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0:7~15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F2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중에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있습니다.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길 때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 위로와 도전을 주었던 분이었습니다.

이 분이 저술한 수많은 책 중에 『복음의 핵심』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복음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화(1)] 8년 전쯤에 교육부 전도사였을 때,

초등부 학생에게 “너는 예수님이 누구라고 생각하니?”라고
물어봤습니다.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반 쌤이 그랬는데, 부처님이랑 싸워도 이기는 분이요.”

초등학생의 신앙고백이 이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답을 알아야 우리는 복음의 핵심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에 관한 답을 본문 통해서 2가지로 살펴 볼 때,
복음의 핵심을 온전히 깨다는 우리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F3
첫째, 예수님은 구원의 문이십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9절에서 이를 말씀하십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내가 문,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문이라고 하십니까?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즉 구원의 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라는 구원의 문을 통해서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는 구원을 얻게 된 줄로 믿습니다.

[적용]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하도록,
믿지 않는 나의 가족을 이끌어줘야 합니다.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하도록,
믿지 않는 나의 이웃을 이끌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나를 통해서 구원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예화(2)] 큐티기초반 강의를 우리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습 숙제로 함께 매일 큐티 묵상 글을 작성해서
서로 은혜를 나누는 일을 SNS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어떤 집사님의 묵상 글 중에 기도문 글이
오늘 본문을 잘 설명해주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만나 후에 저에게 제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여주셨습니다. 죽음에서 건져주셨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게 하시기 위해, 13년의 병마와 고통 속에 머물 게 하셨지만, 결국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며 많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천국으로 간 제 남편의 믿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복음을 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남편을 만나서 사는 가운데,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만난 유대인이신 남편은 구원을 얻었고,
지금 천국 백성이 되었다는 고백의 기도문입니다.

이러한 기적의 역사는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할 때 가능한 줄 믿습니다.

9절에서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라고 하십니다.

[적용] 구원 받아야 할 나의 가족이 있을 것입니다.
구원 받아야 할 나의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하는 방법뿐입니다.

따라서 먼저, 구원의 문을 통과한 우리는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문자로 라도 전해줘야 합니다.
만나서 밥 먹을 때에라도, 얘기해줘야 합니다.

어떻게든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하도록 이끌어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나를 통해서 구원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예화(3)]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할 때, 구원을 얻습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얻는 게 있다고, 9절 하반절에서 말씀하십니다.
9절 하반절입니다.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과할 때, 꼴을 얻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저는 이렇게 묵상해 보았습니다.

“들어가며 나오며”라는 말씀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며 나올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육신이 죽음을 맞으면, 영원히 들어가 있겠지만,
육신이 있는 지금은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에 예수님 통해서 들어가며 나오는 삶을 사는 가운데,
우리는 꼴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꼴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롬14:17)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9절 하반절 말씀에 기록 된 대로,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묵상하시면,
육신은 이 땅에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꼴, 즉 의와 평강, 희락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진리를 모르겠습니까?, 평안이 없습니까?, 기쁨이 없습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묵상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셔야 이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 통해서 진리, 평안, 기쁨을 누리며 먹는 인생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둘째, 예수님은 우리를 끝까지 돌보는 목자이십니다.

아무도 우리를 돌보지 않아도, 예수님은 우리를 돌봐주십니다.

세상은 “나”를 버릴지 몰라도,
예수님은 “나”를 버리지 않습니다.

11절에서 이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예수님은 선한 목자라고 하십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양들을 끝까지 목숨 걸고, 지키시고, 돌봐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돌봄이 우리 삶에 체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적용] 인생은 녹록치 않은 현실입니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라고 토머스 홉스 철학자는 말하기도 했을 정도로,
인생은 계속 문제의 연속이고, 싸움과 다툼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인생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예수님이 “나”를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내 가정, 내 인생에 어려운 일 있으면, 11절을 붙잡고 기도하셔야 합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나를 돌봐주세요, 라고 기도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실 줄 믿습니다.

[예화(4)] 예수님만이 우리가 피할 곳입니다.
어려움이 올 때, 예수님만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십니다.

12절을 통해 더 깊이 이 사실을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12절 보시면,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삯꾼은 세상의 지혜입니다.
삯꾼은 세상적인 도움입니다.
삯꾼은 목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12절 중반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세상의 지혜, 세상적인 도움은 우리를 돌봐주는 척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작 “이리”라는 고통, 고난, 어려움이 오면, 우리를 돌봐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깨달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적용] 진정한 도움은 학연, 인맥이 아니라, 예수님께 있는 줄 믿습니다.

사람 의지하는 것은 삯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돈, 명예, 자존심 의지하는 것은 삯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면, 사람은 다 도망갑니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끝까지 지켜주고, 돌봐주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끝까지 지켜주고, 돌봐주십니다.

이것이 11절에 기록 된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라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결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복음의 핵심이신 예수님은
첫째, 구원의 문이십니다.
둘째, 우리를 끝까지 돌보는 목자이십니다.

구원의 문이신 예수님을 전하셔서
많은 분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나”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시는 예수님을 꼭 붙잡으시고,
언제나 평강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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