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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10/20(주일) 문제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대하18:28~34/유호종목사)

2019.12.20 21:23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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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8:28~34
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4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F2 본문에는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남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등장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은 대단히 노련한 왕입니다.
전쟁에서 뛰어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하는 왕입니다.

그래서 구약학자들에 따르면,
아합 왕은 북이스라엘을 강력한 왕국으로 만든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유다의 유약한 여호사밧 왕은 강력한 아합 왕과 화친을 맺었습니다.

28절 보시면, 아합 왕과 여호사밧 왕이 함께 전략적 요충지
길르앗 라못에 올라갔다고 합니다.

불신자 아합 왕이지만, 강력한 군사력을 가졌기 때문에 여호사밧 왕은
아합 왕과 동맹 맺고, 함께 전략을 짰던 것입니다.

그런데,

34절 보시면,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아합 왕의 최후를 기록한 말씀입니다.

강력했지만, 아합 왕은 전쟁에서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약했던 여호사밧은 전쟁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오히려 아합 왕이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강력한 아합 왕은 죽었지만,
유약한 여호사밧 왕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F3 그 이유를 31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31절)”

적군이 몰려들자 소리를 지르매, 라고 하십니다.

누구에게 어떤 소리를 지릅니까?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소리를 질렀던 것입니다.

소리를 질렀다는 것은 간절하다는 것입니다.
간절히 기도한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르매, 히브리어 단어가 자아크입니다.

자아크의 뜻에는 통곡하다, 슬피 울다, 부르짖다가 있습니다.

적군이 자신을 해하려고 몰려들자, 여호사밧 왕이
하나님께 통곡하면서 마구 부르짖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 보건대,
강력한 아합 왕은 죽고, 유약한 여호사밧 왕이 살 수 있었던 이유는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께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적용] 여호사밧 왕은 기도해서 살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기도할 때 역사 일어날 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살게 될 줄 믿습니다.

아무리 강력해도 아합 왕은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 하니 죽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약해도 여호사밧 왕은 기도하니 살 수 있었습니다.

적군이 몰려들고 있다면 기도하셔야 합니다.
울며불며, 기도하셔야 합니다.

여호사밧 왕처럼, “나”에게도 삶의 문제라는 적군이 몰려듭니다.
그럴 때 여호사밧 왕처럼,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여호사밧 왕처럼 기도할 때,
내 삶에 몰려드는 문제를 모두 처단하게 될 것입니다.
유약하고, 부족한 “나”이지만 살아갈 용기 얻게 될 것입니다.

F4 그러면, 문제가 몰려 올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첫째, 문제가 몰려올 때 문제 자체가 떠나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31절 보시면,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그와 싸우려 한즉”이라고 합니다.
적 지휘관들이 여호사밧 왕을 공격하자고 지목했습니다.
수많은 적군이 사방에서 여호사밧 왕을 공격하려고 합니다.

이 상황을 나에게 적용해 본다면,
직장 문제, 가정 문제, 관계 문제, 건강 문제가 나를 공격합니다.

“나”를 딱 지목해서, 삶의 문제들이 나를 해하려고 몰려옵니다.

이 때, 여호사밧 왕처럼,
문제 자체가 떠나가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자 31절 보시면,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하셨다고 하십니다.

문제 자체가 떠나가도록 기도하면, 그 문제가 떠나가게 될 줄 믿습니다.

[적용] “나”를 공격하려고 들어오는 수많은 문제를
떠나가게 해달라고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20세기 위대한 신학자 칼바르트는 자신의 책 『기도』에서 “주기도문을 통해서 깨달은 바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가 우리의 모든 짐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그분께 맡기는 일은 우리에게 허락된 일일 뿐만 아니라 명령 된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문제 자체가 떠나가도록 상세히 기도하는 일은 주님 명령이라는 말씀입니다.

“나”를 공격하는 영적인 문제, 물질적인 문제, 관계의 문제 풀리게
해달라고 구체적으로 자세히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몰려든 문제들을 떠나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예화(1)] 29절을 보면서, 우리 인생을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29절 보시면,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여기서 주목하여 묵상한 부분이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입니다.

전쟁터는 무서운 현장입니다. 문제 가득한 현장입니다.
그래서 들어가지 않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둘이 전쟁터, 문제 가득한 현장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안 들어가면 좋겠는데, 굳이 들어갔습니다. 왜 들어갔습니까?

들어가야 결과(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용] “나”의 인생도 마찬가지임을 깨닫게 됩니다.
때론, 문제 있는 상황으로 들어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대학에 가려면, 입시전형이라는 문제 상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취직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어떤 문제 상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목회자도 성도님들의 믿음 성장과 성숙을 도우려면,
성도님들이 처해 있는 전쟁터, 즉 문제 상황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은 원치 않더라도 문제 상황 속에 들어가야 하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31절에 기록 된 여호사밧처럼
기도 할 때, 전쟁터 같은 문제 상황을 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29절처럼, 삶의 전쟁터에서 어떤 문제들을 맞이하셔야 하는 성도님 계십니다.

그런 분은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셔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낱낱이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문제들을 제거 하실 줄 믿습니다.

[예화(2)] 하나님께 구체적인 기도로 도움 요청해야만 하는 이유를
30절을 통해 더 깊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30절)”

말씀에서 아람 왕이 뭐라고 선포하고 있습니까?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라고 선포합니다.

이 사실을 이스라엘 왕은 알고 있습니까?
전혀 모릅니다. 아람 왕이 한 말을 전혀 모릅니다.
모르지만, 이들을 해하려는 문제는 작정하며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삶의 문제는 내 힘의 영역 밖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구체적인 기도로 도움 요청해야만 하는 이유는
내가 모르는 위험한 문제가 내 인생을 잠식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적용]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나도 모르는 문제 상황들, 내 힘 밖에 있는 문제들
나를 짓누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영적이고, 정신적인 문제들 있습니다.

이것들을 막아달라고,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내 힘으론 살 수 없으니, 내 인생의 문제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합니다.

33절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원인도 모르는 문제에 아합 왕은 치명적인 중상을 입었습니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이게 나의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내 인생 문제를 구체적으로 맡겨 드려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원인 모를 문제들을 막아주실 줄 믿습니다.
——————————————————–
둘째, 문제가 몰려올 때 사람보다 하나님 먼저 붙들고 기도해야 합니다.

33절 말씀 전체를 읽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아합 왕이 어디서 날아오는지 알 수 없는 화살에 맞습니다.
부상 부위가 큽니다. 그러나 전쟁 중이라, 응급처치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아합 왕에게 다가온 문제는 그의 힘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처리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 때, 아합 왕은 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려 합니까?

아합 왕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33절 보시면,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라고 하십니다.

자신의 최측근 병사면, 유능한 사람일 것입니다.
능력 많고, 힘센 장군일 것입니다. 의지할 법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의지 했던 아합 왕의 결말은 죽음이었습니다. 실패였습니다.

극한 문제 상황에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부터 의지했어야 합니다.

[적용] 아합 왕처럼 위급 상황은 아니지만,
우리의 인생도 극한 문제에 처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이 망해갈 때, 인생이 자꾸 꼬일 때,
자꾸 떨어질 때, 나만 실패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유능한 사람, 부요한 사람, 인맥, 학연, 지연 총동원합니다.
그 마저도 없으면, 내 힘으로만 뭘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는다면, 아합과 같은 결말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문제가 몰려들면, 하나님 붙들고 기도부터 해야 합니다.
이것이 33절 말씀을 통한 깨달음입니다.

[예화(3)] 여호사밧 왕은 강력한 아합 왕을 의지했습니다.
그렇게 의지했던 아합 왕이 29절과 같은 제안을 합니다.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29절)”

아합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왕복을” 입으라고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사밧 왕을 추켜 세워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나”를 위해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추켜세워 주는 척일뿐,
여호사밧 왕에게 공격이 집중 되게 하려는 계략입니다.

유약한 우리도 믿었던 사람에게 당할 때 있습니다.
똑똑하고, 야무지고, 계산 빠른 이들에게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31절의 여호사밧처럼 기도 할 때,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유약하고 믿음 없어서 사람 의지하고 싶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 붙들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부터 하셔야 합니다.
인간적인 술수들을 내려놓고, 기도부터 하셔야 합니다.

기도부터 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기도부터 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내 능력 밖의 문제들을 해결하실 줄 믿습니다.

결론
[예화(4)] 제가 이전에 섬겼던 교회에서 신혼교구를 감당할 때 였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를 육아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린 자녀가 아프다는 기도제목을 듣고,
병원 심방 할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

지금도 병원심방 했던, 한 아기와의 영적 추억이 가슴에 남습니다.
100일 갓 지난 아기가 2018년 12/29(토)에 의식을 잃고,
2019년 봄까지 소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뇌쪽의 희귀병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어려워하는 병이었습니다. 장담을 못하는 병이었습니다.

아기의 엄마이자, 자매와 대화하면, 자매가 눈물로 말을 잇지 못합니다.

‘하나님, 내 아기를 살려주시고, 차라리 나를 아프게 해주세요.’, 라는 심정으로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던 자매였습니다.

본인의 인생 시계는 2018년 12/29(토)에 멈췄다는 문자를 본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매는 그 때 당시, 마가복음 5장41절의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말씀을 의지하면서 기도하고 있다는 고백도 했던 자매였습니다.

그 자매의 눈물에 많은 교우들이 중보기도를 했고, 그 중 한 장로님의 기도내용이 지금도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무 흠과 티가 없는 우리 아기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장차 지혜와 키가 자라서 이웃과 교회와 나라를 위하여 아름답게 쓰일 아기입니다. 어린 것에게 너무 힘든 과정을 겪게 마시고, 능히 회복시키실 주께서 인자와 긍휼의 손을 펴 주시옵소서. 아버지는 생명을 주시기도 하시고, 병고를 낫게도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주여! 위하여 기도에 게으른 장로를 질책하시고 연약한 생명을 살리시옵소서. 장차 주께서 고치셨다는 귀한 믿음의 체험을 간증할 수 있는 생명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주는 만병의 대의사이시옵니다. 저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병고를 지고자 십자가에 달리셨고 승리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 이러한 인생의 풍파가 우리 삶에 있습니다.

그것을 이겨 내 보고자 유약한 여호사밧 왕처럼, 연약한 지라,
인맥을 붙들 때도 있고, 물질을 붙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다른 거 의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기도의 자리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기도해야 문제를 이겨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정해 놓고,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인생에 엄습한 문제를 이겨 낼 줄 믿습니다.

결국, 아기는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그러나 아기의 엄마는 절망적인 문제 앞에서 본문의 여호사밧처럼,
문제 해결의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지금도 천국 소망 가지고, 아기를 다시 만날 종말론적인 그 날을
기쁨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했으니, 천국을 바라보는 믿음 유지하며, 기쁨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기도할 때, 믿음과 감사, 기쁨 잃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할 때, 모든 문제 해결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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