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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9/22(주일) 가져야 할 믿음(수7:20~26/유호종목사)

2019.09.26 00:05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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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7장 20절~26절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21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22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3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가지고 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쏟아 놓으니라 2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과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그 외투와 그 금덩이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딸들과 그의 소들과 그의 나귀들과 그의 양들과 그의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25 여호수아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26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의 맹렬한 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F2 본문은 가나안 땅을 점령하며 승승장구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찾아온 패배의 원인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패배 원인을 21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21절)”

유다족속의 아간이라는 사람이 전리품 일부를
가졌기 때문에, 패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간이 가진 것들을 보면, 인생에 필요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외투 한 벌”은 기온 차가 심한 가나안땅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은과 금덩이”역시 먹고 살려면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물품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져선 안 된다고 하십니다.

참 이상합니다.

필요하면 우리는 학위 가질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옷도 가질 수 있고, 물건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간 역시도 옷이랑 금덩이를 당연하게 가졌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행위가 죄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을 갖는 게 죄라고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F3 그 이유를 21절을 자세히 볼 때 알 수 있습니다.

“탐내어 가졌나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읽진 않았지만 여호수아7장12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전리품을 갖지 말고 불태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간은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욕심나서 전리품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전리품을 태우라고 하셨지만, 아간은 자기 소유로 취했습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취했지만, 신앙행위의 절대기준인
말씀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행위는 죄악이었던 것입니다.

[적용] 말씀대로 행해야 선한 행위인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칭찬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간은 자기 생각대로 행했습니다.
아간은 자기 멋대로 행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볼 때, 필요한 거라도,
하나님 말씀에 위배 되는 거라면, 안 해야 합니다.
오직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yes라고 하시면, yes인 것이고,
no라고 하시면, no인 것입니다. 내 생각이 말씀을 넘어서면 안 됩니다.

내 안에 있는 아간의 행위를 모두 벗어 버리고,
말씀대로 사는 인생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F4 그러면, 말씀대로 살려면, 어떤 믿음이 있어야 하겠습니까?
본문 통해 두 가지로 살펴 볼 때, 신앙지표 삼으시기를 원합니다.

첫째,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1절 보시면,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라고 아간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해서 이긴 줄 알 고 있습니다.
승리를 하나님 은혜로 얻은 게 아니라, 자기 능력으로 얻었다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다, 라는 고백인 것입니다.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잡고 있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적용]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믿음 가지셔야 합니다.
내 인생을 하나님이 이끄신다는 믿음 가지셔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대로 살겠다는 행함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말씀에 전적으로 나를 맡겨야,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아간은 “내가”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인생의 들러리였던 것입니다.
하나님 머리 꼭대기에 자기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간의 신앙자세를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말씀대로 살겠다는 행함이 내게 허락될 줄 믿습니다.

[예화(1)] 스캇 펙이 쓴 『거짓의 사람들』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 안에는 나르시시즘이 있습니다.
나르시시즘은 “자기애”입니다.

“적당한 자기애”는 좋은 거라고 책에서 얘기합니다.

그런데,
극단적인 나르시시즘, 즉 극단적 자기애를 가진 사람은
자기를 매우 높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품게 됩니다.
“감히 나한테 그렇게 행동해?”, “이렇게 도왔는데 나를 그렇게 대우해?”
“니가 나를?”, “니까짓게?”, 등의 자격지심 가득한 생각을 품는다고 합니다.

아간이 이런 마음을 품었습니다.
“내가 노략했는데 하나님 당신이 왜 뭐라 합니까?”라는
태도로 21절에서 대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잘했는데 왜 뭐라 하십니까?, 라고 따져 묻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쟁취한 거라서 갖겠다는 데 왜 그럽니까?, 라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이다 보니, 아간은 말씀대로 살 수 없습니다.
말씀보다 자기 능력, 자기 노력, 자기 힘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적용] 이러한 극단적인 자기애를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있는 자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내 소유는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먹여주시고, 입혀주신다는 것을 믿을 때,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인생 될 줄 믿습니다.

[예화(2)] 이전에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을 담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경을 일독 할 수 있도록 도울뿐만 아니라,
성경을 인간적인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 관점으로 해석하고, 읽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의 구호가 이렇습니다.

-> 인위 뚝, 신위 GO!

이 구호의 의미는 “자기중심성”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성대로 나가는 인간적인 관점을 그치고,
하나님 관점으로 말씀 안에서 상황을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간은 자기중심성대로 상황을 해석했습니다.
자기중심성대로 “내가 노략한”으로 상황을 해석했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으로 상황을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적용] 이러한 아간의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자기중심성대로 가정상황 해석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됩니다.
자기중심성대로 인생계획 세우면, 내 마음대로 살게 됩니다.
자기중심성대로 교회 일 하면, 인정받으려 하고, 대가를 바라게 됩니다.

내게 벌어진 상황을 자기중심성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할 때,
오직 말씀대로 사는 인생 될 줄 믿습니다.

[예화(3)] 21절 단어에 “노략한”이라는 단어를 더 묵상하고자 합니다.

이 단어의 원어 의미에는 “끌어당겨서 내가 얻어냈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단어의 원어 의미 안에서 아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끌어당기는 노력을 해서 내가 얻어냈다고 아간은 여겼던 것입니다.

내가 얻어냈다고 여겼기 때문에 “탐내어 가졌던 것”입니다.
내 노력으로 취했다고 여겨서 탐냈던 것입니다.

[적용] 내가 뭘 했다는 아간의 태도를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 인도하셨다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내게 이루어진 잘 된 일들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내게 주어진 좋은 물질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이 믿음 가질 때,
말씀대로 사는 인생 될 줄 믿습니다.

[예화(4)] 아간의 입장과는 정반대 입장인 찬양이 있습니다.
이런 찬양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은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은”
후렴: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은,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은

아간은 자기중심성대로, 극단적 자기애대로,
지금까지 내 힘으로 지냈다, 여겼습니다.

21절에서 보듯 “내가 노략한 물건이니, 내가 가졌다.”라고
자기중심성대로의 행위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성도는 지금까지 하나님 은혜로 지냈다, 라고 여깁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셨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이 “내 가정(자녀,배우자)”을 지켜주셨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이 “내 사업장, 직장”을 지켜주셨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하나님 은혜로 지내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이 믿음 회복 할 때, 말씀대로 사는 인생 될 줄 믿습니다.

——————————————————–

둘째, 하나님이 내속을 다 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0절 보시면,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이러하게”라는 단어는 대충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행했습니다.”라고 감추며 설명하는 것입니다.
아간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속을 미적미적 안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21절에서 마지못해 자기 죄를 고백하게 됩니다.
20절처럼 “이러이러하게”라며 뜸을 들이는 태도는 불신앙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속을 다 들여다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내 안에 있는 아간의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해져야 합니다.

사람 시선 보다 하나님 시선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속을 다 아십니다.
만약, 아간에게 이 믿음 있었다면, 말씀대로 행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속을 다 아신다는 믿음 가질 때,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결단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5)] 21절에서 아간은 자기 죄악을 마지못해 고백했습니다.

뭐라고 고백했습니까?
“외투 한 벌”, “은 이백 세겔”, “금덩이 하나”를
탐내어 가졌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24절 보시면, 여호수아는 아간의 모든 것을 끌어내어 징계합니다.

아간은 외투, 은, 금을 숨겼다고 고백 했지만,
여호수아는 아간의 모든 것을 끌어내었습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아간의 모든 것이 탐내어 가졌던 죄악 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외투, 은, 금은 표면적인 죄악이었고,
집에 있는 모든 것은 저질렀던 죄악들의 집합이었던 것입니다.

아간은 솔직하게 지금까지 저질렀던,
자기 죄악을 다 고백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적용] 하나님 앞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다 알고 계십니다.

헌신과 봉사 행할 때 가졌던 마음태도를 알고 계십니다.
예배드릴 때 가졌던 마음 중심을 알고 계십니다.
헌금 드릴 때 품던 믿음을 알고 계십니다.

아간은 사람 시선에 집중해서 표면적인 것만 회개했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 중심에서부터 다 끄집어내어 회개해야 합니다.
내면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솔직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결단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6)] 22절에 따르면,
여호수아가 부하 사자들에게 아간의 장막에 가서 도둑질한 물건을
보고 오라고 시켰습니다.

22절 보시면,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라고 합니다.

아간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아간이 숨겨놨습니다. 깊이, 깊이 감췄습니다.
누가 볼까봐 감춰놨습니다.

여기서 “감추어져” 단어 원어의 의미를 보니,
“덫을 놓을 때처럼 안 보이게 땅 속에 파묻었다.”라는 의미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숨겨 놓은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 모를 줄 알고,
꼭꼭 숨겨 놓은 불신앙 태도(=죄악)가 있는지 돌이켜봐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은 다 찾아내십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결단 있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7)] 여호수아의 부하들은 아간과는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23절에 보시면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쏟아 놓으니라”

아간에게서 뺏어온 물품을 “쏟았다고 합니다.”

쏟아 놓았다는 원어 의미를 보니,
“폭포수 같이 줄줄 다 쏟아냈다는 것”입니다.

아간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든 숨기려 했지만,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든 다 아뢰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간은 숨겼습니다. 감췄습니다.
사도행전에 보니, 아나니아와 삽비라 역시 감췄습니다.

믿음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모를 줄 압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모를 줄 아는 것입니다.

[적용] 믿음 있는 여호수아의 부하들처럼,
하나님 앞에 다 보이며 사셔야 합니다.

사람 시선만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시선을 의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사는 인생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예화(8)] 이탈리아 피렌체 태생의 보티첼리 화가가 15세기에 있었습니다.
그는 피렌체의 부자 가문이었던 메디치 가문을 위해서
매혹적인 르네상스식 “조개 위의 비너스” 그림을 그렸습니다.
(1번 그림 보여주기)
이 그림을 통해 메디치 가문에 고용되어
명예와 부를 보티첼리는 소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보나롤라”라는 성직자가 “죄악을 회개하라!”라는
강력한 심판설교를 피렌체에서 선포하게 됩니다.

이 설교를 보티첼리가 듣습니다. 그리곤 회개하게 됩니다.

이후 보티첼리 그림은 르네상스식과는 정반대 그림으로 바뀝니다.
투박하고 딱딱한 아주 인기 없는 경건한 그림으로 바뀌게 됩니다.
(2번 그림 보여주기)

매디치 가문에서도 쫓겨나게 됩니다.
한 순간에 부와 명예를 다 잃게 됩니다.

미술사가들에 따르면, “한 순간에 미쳤다.”라는 평을 남긴 채
결국, 그 이름이 역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왜 보티첼리는 부와 명예를 잃어버릴 걸 알면서도
르네상스 스타일과는 정반대의 그림을 그렸겠습니까?

하나님을 속일 수 없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르네상스식 그림을 아무리 경건하게 포장해도,
자기 속의 욕망, 탐욕을 하나님께 들킬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간은 끝까지 거짓말로 자기 속을 감추었지만, -> 결국, 멸망
보티첼리는 다 아뢴 후에, 버릴 것 버렸던 것입니다.

[적용] 나는 아간 쪽입니까?, 보티첼리 쪽입니까?
하나님은 내 속에 뭐가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보티첼리처럼,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회개하고,
죄악 된 것, 탐욕을 추구했던 것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내속을 다 안다는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 인정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칭찬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결론
말씀대로 살려면, 두 가지 믿음이 있어야 함을 살펴보았습니다.

첫째,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내속을 다 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마음에 믿으시어
말씀대로 온전히 사시는 성도님들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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