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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9/8(주일) 진짜 적을 알아야 합니다(삼상 17:26~37/유호종목사)

2019.09.25 23:56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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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7장 26절 ~ 37절
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27 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이르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이러이러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28 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 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 돌아서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31 어떤 사람이 다윗이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전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F2 본문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블레셋 장군 골리앗이 쳐들어 온 문제를 맞이했습니다.
골리앗과 그 군대는 대단히 강력한 적입니다.

이스라엘은 험난한 문제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 때, 다윗은 골리앗을 처단하겠다고 선포합니다.

다윗은 신앙적 용기를 발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에 가능한 용기였던 것입니다.

이 때, 다윗의 선포를 들은 큰 형 엘리압은 28절처럼,
오히려 다윗을 모욕했습니다.

28절 보시면,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용기가 아니라 교만이라고 모욕했습니다.
믿음의 선포가 아니라 완악함이라고 모욕했습니다.

잘못도 없는 다윗 입장에서 가족의 모욕에 서운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화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형 엘리압에게 전혀 대들지 않습니다.
자격지심 가진 형이라고 소리치며 맞붙지 않습니다.
다윗은 형의 모욕에 대해서 그냥, 참아 넘깁니다.

[예화(1)] 우리도 살면서 다윗과 같은 상황에 처할 때 있습니다.
모욕까진 아니어도 억울한 말 들을 때 있습니다.
모욕당하거나, 억울한 말 들으면, 화나는 게 인간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참습니다.
다윗은 싸우지 않습니다. 맞붙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이 형의 모욕을 참을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억울해도 참을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F3 그 이유를 29절을 살펴보실 때, 알 수 있습니다.

29절 보시면, “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형 엘리압에게 모욕을 들은 다윗의 답변입니다.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라고 대답했습니다.

형의 모욕과는 다르게, 나는 이유가 있다고 답변했던 것입니다.
골리앗을 처단할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고 답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유를 알았기 때문에,
다윗은 진짜 적이 큰 형 엘리압이 아니라
골리앗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다윗은 큰 형 엘리압과 맞서지 않고, 참아냈던 것입니다.

[적용] 원어를 보니, 하나님의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뜻을 알았던
다윗은 싸워야 할 진짜 적을 알았던 것입니다.

말씀 통해 진짜 적은 형이 아니라, 골리앗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다윗처럼, 진짜 적을 알고, 진짜 적과 싸워야 합니다.
모세처럼, 여호수아처럼, 바울처럼 진짜 적과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진짜 적과 싸우심으로
하나님께 칭찬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 통해 알게 된
진짜 적은 무엇입니까?

F4 이를 본문 통해서 두 가지로 살펴 볼 때,
주중의 삶에 적용하시기를 원합니다.

첫째, 악한 영의 세력입니다.

26절 보시면,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믿지 않는 자 골리앗이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악한 영과의 싸움이라는 선포입니다.
물리적인 전쟁 너머의 영적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골리앗 이면에 도사리는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을 하겠다고
다윗은 26절에서 선포했던 것입니다.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깨달은 것은
악한 영과의 영적 전쟁과 실제 삶에서의 전쟁이
서로 연결 된다는 것입니다. (골리앗과의 싸움은 영적 전쟁이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실제 삶에서도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눈이 우리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적용] 내 가정 상황 이면에 도사리는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해야 합니다.
내 직장 상황 이면에 도사리는 악한 영의 세력을 대적해야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삶의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셔서
삶에서도 승리하시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예화(3)] 어떤 선교사님께 들은 얘기입니다.
선교지에서 살 집을 알아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침 싸게 나온 집이 있었다고 합니다.
알아보니, 그 집은 불쾌한 사건이 있었던 집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선교사님은 기분 좋게 그 집을 샀다고 합니다.
그리고 입주하신 후에, 제일 처음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영의 세력은 떠나갈찌어다!

이렇게 선포하시고, 찬송하시고,
말씀으로 대적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했을 때, 집 안에는 주님의 평안과 기쁨, 사랑이
가득해진 느낌이었다고 얘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니,
악한 영의 세력은 떠나가고, 집에 은혜가 넘쳤다는 것입니다.

[적용] 이처럼, 영적 전쟁과 실제 삶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토정비결, “점”보면서 믿지 않는 가족에 대한 영적 전쟁
이사 할 때 손 없는 날을 헤아리는 가족에 대한 영적 전쟁
직장에서 회식 할 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영적 전쟁 등등.

삶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을 예수님 이름으로 이겨내셔야 합니다.
영적 전쟁 승리가 인생 승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할 때,
실제 내 삶의 현장에 하나님 은혜 가득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4)] 에베소서 6장 12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혈과 육 너머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문제 있는 사람들과 악의 영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시간과 공간의 물질영역이 악의 영들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적용] 따라서 문제 속에 도사리는 악의 영들을 대적해야 합니다.

관계 문제 속에 도사리는 악의 영들을 대적해야 합니다.
돈 문제 속에 도사리는 악의 영들을 대적해야 합니다.
인생 계획 속에 도사리는 악의 영들을 대적해야 합니다.

이렇게 진짜 적인 악의 영들을 대적할 때,
문제가 해결 되고, 관계가 해결 될 줄 믿습니다.

[예화(5)] 문제와 연결 되는 영적 세계를 믿음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사무엘상 30장을 보면,
아말렉 적군에게 다윗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위기에 빠졌습니다. 얼른 쫓아가서 아말렉을 쳐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때, 다윗은 창, 칼 가져와라, 싸울 준비해라, 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무엘상 30장 7절에 보니, “에봇을 내게로 가져와라”라고 하십니다.
제사장 입는 에봇 옷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 명령은 기도부터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시가 급한데, 기도부터 하겠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문제와 연결 되는 영적 세계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걸 발견한 다윗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삶의 현장에서도 승리할 수 있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다윗은 기도부터 했던 것입니다.

[적용] 이러한 영적 시야가 우리에게도 있기를 원합니다.
삶의 문제와 연결 된 영적 세계를 봐야 영적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 출애굽기 17장에서 모세와 아론, 훌이 기도하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기도 안하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눈에 보이는 일이 영적 전쟁과 관련 있던 것입니다.

가정, 직장, 관계 문제 속에
도사리는 진짜 적을 믿음으로 발견하셔서
기도로 이겨내셔야 합니다. -> 영적 세계

이렇게 할 때, 다윗이 얻은 인생 승리가 우리 것 될 줄 믿습니다.

[예화(6)] 스캇 펙 박사가 쓴 『거짓의 사람들』 책이 잇습니다.

이 책은 영적 세계와 실제 삶과의 관련성을 연구한 책입니다.

1)교만한 사람과 악한 영과의 관련성
2)아주 이기적인 사람(자기중심적인 사람)과 악한 영과의 관련성
등을 고찰한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며 느낀 것은
모든 걸 악한 영의 소행으로 볼 순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악한 영 때문에 벌어지는 악행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진짜 적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 영적 세계

[적용] 영적 세계를 보면서 기도로 진짜 적을 이겨내야 합니다.
내 힘대로, 내 혈기대로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면에 도사리는 악한 영을 대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관계 문제가 풀릴 것입니다.
사업장, 가정의 문제가 풀릴 것입니다.

26절의 다윗처럼,
진짜 적을 분별해서 기도로 영적 전쟁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렇게 하실 때, 인생 승리 얻게 될 줄 믿습니다.
——————————————————–

둘째, 내면의 두려움입니다.

32절 보시면,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다윗은 두려웠을 것입니다. 떨렸을 것입니다. 무척 무서웠을 것입니다.
적군 골리앗이 너무 강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신앙으로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냈습니다.

32절에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라며
내면의 두려움 이겨내는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내야, 골리앗과 싸워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낙심 상태로 싸움을 포기하면, 승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내면의 두려움이야 말로, 진짜 적입니다.

[적용] 나의 내면에도 어떤 문제 때문에 두려움이 있습니까?

신앙생활 못하게 하는 두려움 있겠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두려움 있겠습니다.
큰 시험과, 장래 계획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 있겠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을 32절의 다윗처럼,
믿음으로 이겨내셔야 합니다.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내면의 두려움이라는 적을 대적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용기를 얻고, 승리의 인생 살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7)] 성공회대 사회학자 김찬호 교수가 쓴 『모멸감』 책을 보니,

고위 공직자의 갑질, 재벌들의 갑질 등이
내면의 높아지려는 자존심 때문이라고 합니다.

응당 받아야 할 대접을 못 받으니
자존심이 상한 것입니다. 모멸감을 느낀 것입니다.

이것이 내면의 두려움을 잘 나타내준다고 생각합니다.

1)동생의 용기에 자존심 상한 엘리압은 진짜 적 골리앗이 아니라,
동생 다윗과 싸우고 있습니다.

2)인기에 연연하는 사울은 진짜 적 골리앗이 아니라,
허울뿐인 명예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러한 내면의 두려움 믿음으로 이겨내고,
진짜 적 골리앗과 싸울 수 있었습니다.

[적용] 큰 형 엘리압, 사울 왕처럼,
내면에 자격지심이라는 두려움 있습니까?
내면에 대접 받으려는 두려움 있습니까?
내면에 “난 안돼. 난 부족해. 난 실패자야.”라는 두려움 있습니까?

이 두려움 믿음으로 이겨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적과 싸우러 갈 수 있습니다.

[예화(8)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책이
작년에 베스트셀러로 인기였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상의 우울함을 누구나 겪지만,
작은 기쁨이 그 우울함을 이겨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우울함 이겨내는 그 작은 기쁨이 자기에겐 “떡볶이”라고
책에서 얘기를 합니다.

[적용] 일상의 우울함을 이겨내게 하는 작은 기쁨이
믿는 자에겐 은혜일 것입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우울함이라는 두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이 두려움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이겨내셔야 합니다.

관계에 대한 두려움,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
배우자, 이성에 대한 두려움, 근원을 알 수 없는 두려움.
기도로 은혜 구하시어 두려움 이겨내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승리 얻는 인생 살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9)] 다윗은 처음부터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했던
믿음의 용사는 아니었습니다.

37절 보시면,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목동이었던 다윗은 일상에서 사자의 발톱에서, 곰의 발톱에서
건져주신 은혜를 체험했던 것입니다.

일상에서부터, 큰 두려움 이겨내는 은혜가 쌓이다 보니,
자존심, 자기중심성이라는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냈던 것입니다

[적용] 다윗처럼, 일상에서 은혜를 받으셔야 합니다.

1)주일에 선포되었던 설교말씀을 주중에도 붙잡아야 합니다.

2)성경말씀 읽고, 묵상하는 큐티를 해야 합니다.

3)주중에 시간을 내어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은혜를 쌓아갈 때,
내면의 두려움 사라지고 승리 얻는 인생 살게 될 줄 믿습니다.

결론
진짜 적은
첫째, 악한 영의 세력입니다.
둘째, 내면의 두려움입니다.

이 두 가지 진짜 적을
대적 기도하심으로 이겨내셔서, 승리 인생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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