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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그리스도인들이 성서적 비젼을 일깨우는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공유합니다

8/18(주일) 여호와를 바라는 성도(사40:28~31/유호종목사)

2019.08.19 08:33

hojong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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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장 28절에서 31절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F2 세상살이가 쉽지 않습니다.
개인 일로 바쁩니다. 가정 일로 바쁩니다. 직장 일로 바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많은 근심과 염려, 피곤함이 있습니다.

또, 매일 같이 안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싸우고, 다퉜다는 소식이 가득 한 세상입니다.
얘기를 들을 때마다 근심, 염려로 피곤해 집니다.

이처럼, 우리는 걱정, 근심, 염려 가득한 피곤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31절 보시면,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라고 하십니다.

피곤하지 않을 거라고 하십니다.
달음박질해도 곤비하지 않을 거라고 하십니다.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을 거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31절에서 피곤하지 않다고 하시지만,
우리 인생은 근심, 염려로 인해 참 피곤합니다.
개인 일로, 가정 일로, 직장 일로 너무 피곤합니다.

안 되는 일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아서 피곤합니다.

[예화(1)]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이라는 책을 보니,
우리 인생의 피곤함을 자세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돈 때문에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경제, 정치, 문화적 구조 때문에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피곤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31절에서, 분명히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31절에서 피곤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F3 그 이유를 31절 상반절을 살펴보실 때, 알 수 있습니다.

31절 상반절을 보시면,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를 앙망 하면, 새 힘을 얻습니까?
여호와이십니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앙망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입니다.
찬양,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배, 찬양, 기도하면 새 힘을 하나님이 주신다고
31절 상반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새 힘”은 걱정, 근심, 염려를 해결할 힘입니다.)

이렇게 예배, 찬양, 기도하면 새 힘(해결할 힘)을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31절 하반절에서 피곤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시기 원합니다.

[적용] 하나님께서 문제 해결할 힘을 주십니다.
어떻게 할 때, 주신다고 하십니까?

예배, 찬양, 기도하면 해결할 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31절에서 분명히 약속하고 계십니다.

예배드림으로, 이 힘을 받으셔야 합니다.
찬양, 기도드림으로, 주시는 새 힘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 시간 말씀 듣는 우리에게 새 힘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면, 주신 새 힘을 경험한 자는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F4 이를 본문 통해 두 가지로 살펴 볼 때,
기도제목 발견하시기 원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기억하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

28절 보시면,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라고 하십니다.

걱정, 근심 해결할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왜 알지 못하냐?, 왜 듣지 못하냐?, 라는 말씀입니다.

새 힘을 주시는데, 왜 염려 하느냐?, 왜 근심 하느냐?, 라는 말씀입니다.
새 힘을 주시는데, 왜 걱정 하느냐?, 왜 두려워하느냐?, 라는 말씀입니다.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걱정, 염려, 근심 떨쳐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시기 원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걱정, 염려, 근심을 이길 새 힘을 주십니다.
문제 해결할 힘을 주십니다.

세상 염려로 피곤한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이렇게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기억할 때, 걱정, 근심, 염려를 떨쳐버리고,
피곤치 않은 인생 살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2)] 설교 준비하며 묵상하는 가운데,

28절에서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라는 말씀을
지금 나에게 들려주시는 질문이라고 묵상하게 하셨습니다.

“호종아. 왜 알지 못하니?, 왜 듣지 못하니?”라는 질문을 품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28절 하반절 말씀을 기억해서
걱정, 근심, 염려를 떨쳐버리라고 묵상케 하셨습니다.

28절 하반절 보시면,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8절에 기록된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신 줄 믿습니다.

28절에 기록된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내 아들, 내 딸에게 문제 이길 힘을 주십니다.
이 하나님을 붙들기 원합니다.

[적용] 28절에 기록된 대로,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분(무에서 유를)이십니다.
피곤과 곤비가 없는 분이십니다. 명철이 가득한 분이십니다.

이렇게 능력 많으신 하나님께서 내 아들, 내 딸에게
새 힘을 주신다고 31절에서 약속하고 계십니다.

가정에 어려운 일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녀에게 어려운 일, 직장에, 사업장에 어려운 일이 있다면,
해결할 힘을 넉넉하게 주실 능력 있는 하나님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예배, 찬송, 기도로 나아갈 때,
새 힘을 얻고, 피곤하지 않은 인생으로 나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3)] A. 이사야 선지자가 본문을 기록할 당시에
남유다의 상황은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남유다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상황이었습니다.
국가적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걱정, 근심, 염려가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이사야 선지자가 28절 본문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28절)”

절체절명의 위기인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선포 하고 있습니다.
낭떠러지에 매달려 있는 상황인데, 하나님을 기억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사야의 믿음이 우리의 믿음 되기 원합니다.

B. 종교개혁자 루터도 문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에,
종교개혁을 이루어 갈 수 있었습니다.

그는 찬송가 585장에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고백은 28절의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고백입니다.
루터와 이사야 고백이 우리 고백되기를 원합니다.

[적용] 내 가정, 내 자녀, 내 직장에 어려운 일이 있다면,
루터처럼, 이사야처럼, 28절에 기록 된 하나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이어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괴로운 상황이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31절에 기록 된 새 힘을 끝까지 붙들고
승리의 인생사는 우리가 될 줄 믿습니다.

——————————————————–

둘째, 실제적 도움 붙드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

29절 보시면,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문제 이길 은혜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위기 극복할 은혜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은혜는 실제적인 은혜입니다.
내 삶에 엄습한 위기 해결 할 실제적인 방법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으시기 원합니다.

[적용] 하나님은 실제적으로 우리를 도우십니다.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무능한 자에게 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실제적으로 돕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고 은혜를 구할 때,
내 자녀, 가정, 삶의 현장에 엄습한 문제를 해결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예화(4)] 이전에 『명자누나』란 책을 읽었습니다.
아세아연합신학교 성서학 교수이신 이한영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

책 제목의 “명자누나”는 교수님의 셋째 누나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아픔 가득한 셋째 누나에게 부어졌던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렵게 아이를 임신했고, 그 임신 중간에 찾아온 골반에 생긴 암 때문에, 아이가 어떻게 될 까봐 치료도 못하고, 그냥 버텨냅니다. 그로 인해 골반 뼈가 다 썩게 되고, 장애를 갖게 된 채로, 27년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아픔과 절망 속에서도, 책에서
아픔 해결할 실제적인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절망 해결할 실제적인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론 도무지 풀리지 않는 것도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29절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묵상해 보았습니다.

[적용] 지금 내 상황이 어렵다면, 29절 말씀을 믿으셔야 합니다.
지금 내게 위기가 찾아왔다면, 29절 말씀 신뢰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29절 말씀에 기록된
실제적인 도움을 하나님이 허락하실 것입니다.

[예화(5)] 그런데, 29절 말씀에 기록된 은혜를 얻으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나는 피곤하지 않아. 나는 무능하지 않아. 나는 뭐든 할 수 있어.”라는 생각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29절에 기록된 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나의 약함을 알고, 나의 한계를 아는 사람만이 29절에 기록된,
“능력과 힘”을 하나님께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내가 지금 현저히 약해져 있는 상태입니까?
내가 지금 무너져 있는 상태입니까?

29절 말씀 의지하고 구하셔야 합니다.

내게 능력을 주소서. 내게 힘을 주소서.
구하시기 원합니다.

이렇게 할 때, 내게 엄습한 문제 해결할
29절에 기록된 실제적인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예화(6)] 제가 이전에 읽었던, 어느 집사님의 간증문이
우리로 하여금 29절 말씀을 잘 이해하게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참 불쌍해 보이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세상에 즐거운 것들이 최고인 줄 알고 사회적 위치, 재물을 위해서만 힘을 쓰고 살고 있었습니다.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환경들에 좌절하고 그러다 다시 일어나서 또 목표를 위해 달리고, 또 넘어지고 …. 내 모습을 보시고 주님은 나를 긍휼히 보셨나봅니다. 주님은 불쌍히 여겨달라고 나오는 사람들만을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주님은 그 사람들을 찾아다니십니다. 나 같은 사람을 찾아오신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나와 같은 사람들을 찾아오시고 알지 못하는 사람에겐 알게 하시고 내가 구하지도 않았는데, 긍휼히 여기셔서 구원이라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간증문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긍휼히 여겨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셔서 자신을 살려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29절에 기록된 “능력과 힘”을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적용] 이처럼, 겸손한 자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겸손하게 나아갈 때, 힘을 주십니다.

내게 부족한 것, 약한 것 있습니다.
내 가정, 직장, 사업장, 내 삶의 현장에 감당 안 되는 문제 있습니다.

그럴 때, 29절에 기록된 실제적인 능력과 힘을 달라고 구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주님 주신 능력과 힘으로 문제 해결 하게 될 줄 믿습니다.

결론
예배, 찬송, 기도하는 가운데 새 힘을 경험한 자는
첫째, 하나님을 기억하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
둘째, 실제적 도움 붙드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셔서
형통한 인생 누리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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